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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 이병철 삼성 회장 Ho-Am Lee Byung-chul 의 신성화 Sacred Art

by 소울+ 2019. 7. 18.

호암 이병철 삼성 회장 Ho-Am Lee Byung-chul

 

에너지 그림 설명 :

1. 금색의 현실 중심선이 내려와 현실 중심에서 에너지가 발산되고 있다. 여기서 뻗어나간 금색의 강한 에너지 흐름이 이병철 회장의 팔로 연결된다.

 

2. 이병철 회장의 발에서 하늘색의 빛이 발산되고 있다.

 

3. 영적 중심선이 올라가는데 중간에 하늘색 나선(helix)이 높은 영적 차원을 향해 있다. 나선은 에너지의 성장, 생명력의 힘을 상징한다.

 

4. 높은 영적 차원에 원형 에너지 장이 드러났는데 거기서부터 이병철 회장의 머리로 금색의 이중나선Double Helix 에너지가 교차하며 내려온다. 상위 차원에서 내려오는 강한 창조적 에너지 흐름이다.

 

5. ,우측 하단에 특이한 에너지체가 드러났다.


금색으로 짜여진 현실 영역과 자기 자신의 영역이 매우 탄탄하고 강하다. (발은 존재의 나아감을 의미함) 현실 중심에서 퍼져나오는 하늘색의 에너지가 활력있고 진취적인 에너지를 준다.

 

존재의 인생을 신성화 그림 하나로 판단하거나 재단할 수는 없다. 신성화는 영화 촬영에서의 스틸 이미지와 같다. 현장은 움직이며 수많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지금의 순간과 1시간 후에 상황은 전혀 다르게 변화하며 스틸 이미지는 흐름속에서 장을 뽑아내는 것이다. 1초의 간격이라도 똑같은 스틸 이미지는 없다. 그러나 영화 촬영 현장이라는 틀은 변화하지 않는다. 신성화는 존재의 가장 대표되는 영혼의 모습을 스틸 이미지처럼 그려내는 경향이 강하다. 신성화에 그려지는 영적 에너지의 모습이 어떻게 선정되는지는 따로 포스팅할 예정이다. 이병철 회장의 인생 역정歷程을 모두 담아내진 않았지만 삶을 이끈 커다란 핵심 에너지를 드러내었다.

 

금색은 강하기도 하지만 묵직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무거운 것과 묵직함의 어감은 다르다. 무거운 것은 불필요한 것들을 달고 있을 무거워진다. 묵직함은 바위처럼 스스로가 존재의 무게감을 가지는 것이다. 호암 이병철 회장은 그런 묵직함을 가지고 있다. ,우측 하단의 에너지체는 이병철 회장이 평생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사람, 인재人材에 대한 상징이다.

 

Sacred Art All Lists 신성화 전체 목록

https://sacredart.tistory.com/notice/32

 

Sacred Art Manual  신성화 매뉴얼 #1 : 기본적인 상징

https://sacredart.tistory.com/18

 

Sacred Art Manual 신성화 매뉴얼 #2 : 광배 光背Halo와 좌대 座臺Pedesta

https://sacredart.tistory.co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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